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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띄어쓰기

2006-04-24 14:59:15, Hit : 1563

작성자 : 구경애
띄어쓰기

◆ 조사 -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쓴다.

꽃이, 꽃마저, 꽃처럼, 꽃이나마, 꽃입니다.
☆ 조사가 둘 이상 겹쳐지거나, 어미 뒤에 붙는 경우에도 붙여쓴다.
집에서처럼, 학교에서만이라도, 들어가기는커녕, "알았다."라고

◆ 의존명사,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및 열거하는 말 등

▷ 의존명사는 띄어쓴다.
아는 것이 힘이다. 나도 할 수 있다.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.
동일한 형태가 경우에 따라 달리 쓰인다.
◇ 남자뿐이다 - 그냥 웃을 뿐이다
◇ 약속대로 - 아는 대로 말하라
◇ 여자도 남자만큼 일한다 - 애쓴 만큼 얻는다
◇ 하나만 알고, 둘은 모른다 - 떠난 지 사흘 만에 돌아왔다
◇ 집이 큰지 작은지 모르겠다 - 그가 떠난 지 보름이 지났다.
◇ 연수차 미국에 간다 - 고향 갔던 차에 선을 보았다
◇ 노름판, 씨름판 - 장기를 세 판이나 두었다

◆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쓴다.

한 개, 세 마리, 열 살, 버선 한 죽, 북어 한 쾌
☆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려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.
두시 삼십분, 제삼장, 삼학년, 10개, 1446년 10월 9일

◆ 수를 적을 때는 만(萬) 단위로 띄어쓴다.
십이억 삼천사백오십육만 칠천팔백구십팔, 12억 3456만 7898
☆ 금액을 적을 때는 변조 등의 사고를 방지하려는 뜻에서 붙여 쓴다.
일금 삼십일만오천육백칠십팔원정

◆ 두말을 이어주거나 열거할 때에 쓰이는 다음의 말들은 붙여쓴다.
국장겸 과장, 열내지 스물, 책상 걸상등이 있다. 부산, 광주등지

◆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때에는 붙여 쓸 수 있다.
그때 그곳, 이말 저말, 한잎 두잎, 좀더 큰 이 새집
☆ 관형사와 명사, 부사와 부사가 연결되는 경우만 허용된다.:훨씬 더큰 새집(틀림)

◆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, 경우에 따라 붙여씀도 허용한다.
불이 꺼져 간다 = 불이 꺼져간다. 그 일은 할 만하다. = 그 일은 할만하다.
☆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동사인 경우,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
들어갈 때에는 띄어쓴다.
잘도 놀아만 나는구나 ! 네가 덤벼들어 보아라. 그가 올 듯도 하다.

◆ 성과 이름, 성과 호 등은 붙여쓰고, 이에 덧붙는 호칭어,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.
김유신, 서화담, 최치원 선생, 이승만 박사, 충무공 이순신 장군
☆ 성과 이름, 성과 호를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띄어쓸 수 있다.:
남궁억 - 남궁 억

◆ 성명 이외의 고유 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, 단위별로 띄어쓸 수 있다.
대한 중학교 - 대한 중학교, 한국 대학교 사범 대학 - 한국대학교 사범대학

◆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, 붙여 쓸 수 있다.
중거리 탄도 유도탄 - 중거리 탄도유도탄, 손해 배상 청구 - 손해배상청구
☆ 다음의 경우는 붙여쓰지 않는다.:아름다운 노래 부르기, 바닷말과 물고기 기르기





죽림칠현
詩 的 言語란 무엇인가? - 윤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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